올 2월에 보자르에서 시술받았습니다.
시술받으러갔을때, 열악한 환경에 많이 놀랬구, 뒷머리 채취할때...괜한짓 하는건 아닌지 후회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제 언~1년이 되어갑니다.
유명한곳 많은데 제가 거기를 선택한 이유는 낮은 가격때문이였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의 경험도 많아보여서 미련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전 심한 M자였습니다.
여기 글들 검색해보시면, 제 사진도 있을꺼예요^^
3천모가까이 시술했었는데, 지금전 만족하고있습니다만, 이식한 부분에 밀도가 떨어져서 아직도 횅~한 느낌이 들어
내년 2월에 다시 2차를 할 생각입니다.
2차할때는, 앞 이마라인도 조금 바로잡고, 1차때 심은부분을 보강할 계획입니다.
객관적으로, 병원시설이나, 원장님의 태도는 퍽이나 맘에 안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곳을 다시 선택한 이유는, 솔직히 낮은 가격때문입니다. 1차했었으니, 2차도하면 또 더싸게 하지않을까해서요
그 유명하다는 경북대라인쪽 병원에서 시술받은적은 없지만, 거기서 할정도의 가격이면, 보자르에서 2번은 할수 있을것같네요.
그리고, 시술실력은 어느곳이건 크게 차이가 나지않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머리심은데 머리납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