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2님 올만이네요.
저두 초심의마음을가지고 참았으면 돈 시간안깨졌을텐데...
뒤통수 상처만 하나더늘구 시간이 빨리가서 머리가 차분해졌으면 하는생각과 아까운시간을생각하는...두가지 생각이..
정말 죽을맛인데 ㅜ.ㅜ 일은잘하고계시는지... 아... 더나아질모습생각하며 혼자위로하는데 힘들구만요;;;
1년지나셨으면 이제 언발란스한건 없겠네요.... 저는 이번여름이 1년인데... 그때돼면 저두 맘편했으면좋겠습니다.
꿈도 기분 드런꿈꾸고 에혀;;;
>2월2일이면 딱 1년되는거네요..
>
>상태는... ^^ 마지막으로 올린사진 그대로입니다..
>
>더 좋아지는건없구요.. 거기까지이네요...^^
>
>한 10개월이면 거기까지가 시각효과는 다인듯해요...
>
>요즘들어 머리숯이 아무래도 부족하니깐 욕심이 생기기는 하지만
>
>예전에 제 모습을 떠올리면 지금은 정말 용된거라 생각하고
>
>열심히 살고있네요~~~
>
>여기들어오시는 분들 모두 2006년에는 힘내시고..
>
>잃어버렸던 자신감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
>
>>두손2님 잘 지내고 계시나요?
>>
>>요즘 머리 상태는 어떠신지 많은 대다모 회원들을 위해
>>
>>사진한방 쏴주십쇼..2006년 새해도 맞이했는데 ^^;;
>>
>>감기조심하시구~ 건강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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