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꿈을꿨는데 깨고나서두 너무생생한...
제가 3차수술을하는겁니다 ㅡㅡ;;; 꿈에서두 왜하는지 잘몰르겠음...
그런데 수술후 호치케스박자나요 뒤통수에 수술부위 벌어지지말라구 그호치케스가 20센치 만한게 뒤통수에 엑스자로
박혀있구 앞머리는 완전 초토화... ㅜ.ㅜ 왜 그런꿈을꾼건지... 요즘 제가 머리 강박감이 심하긴심했나봐요.
이런꿈은 난생처음이네... 꿈인데두 엄청 무섭구 엄청나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난 꿈속에서 생각 글케많이한꿈은 처음인듯하네요...
오늘 제 머리현상태는 엠자부위 머리털이 3분에1정도가 곱슬거림 ;;; 이식모길이가 좀돼니 이제 곱슬거리는게
보이네요... 밀도는 거울로봐서는 윗머리와 비슷 사진찍으면 약간 다르겠죠...
머리감을때 엠자부위 푹죽는현상없어짐 아직 머리가짧아서 그런걸수도있구... 수술하신분은 다해보셨겠지만 ㅡㅡ;;
수술한쪽 머리손으로 딱잡아본적있으실거에요. 대충 면적 가다듬고 수술부위 머리딱 손으로 잡아보면...
진짜없다 라는생각했는데 요즘엔 윗머리랑 비슷해졌네요.
아... 결혼할때 머리숱많은여자랑해야지... ㅡㅡ;;
진짜 누구말대로 얼굴못생기면 성형수술하면돼지만 머리털없으면 방법이없다는말이 새삼와닿네요;
씻어야겠네요 술이나머거야지 ㅜ.ㅜ 올해는 좀 획기적인 약이나 머나왔으면 하네요.
지금이 21세긴데 말야... 20세기랑 달라진게없잖아 1000년이지났는데 말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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