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글을 올려서 그런지 중간중간 이해 안가는 부분도 있고 그러네요.
님이 저보러 별 희안한게 라며 글을 쓰셨으니 저두 그것에 걸맞는 대우를 해 드리고 싶지만
당신같이 추악해 보이긴 싫어서 그렇게 하지 안겠습니다.
저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이렇게 자기가 의사고 모발의식의라면
당신이 어느병원에서 일하는 모발의식의 인지 공개하면서 어느 병원을 비방하던지 하시지요.
비겁하게 자기는 누군지 말하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상대병원원장을 의사도 아니고 인간도 아니라는 글을 쓰시는지요.
내가 장담합니다.
자기가 모발의식의 라고 말하는 당신은 의사가 물론 아니며
인간도 덜된 사람일거 같습니다.
적어도 의사라면 똑똑한 분들 아니겠습니까?
근데 자기 얼굴에 침 뱉는 행동을 할까요?
비방을 하려면 아래에 글 쓴 난다모님 처럼 어떠한 상황을 지적하고(저는 그 내용이 맞는건지 어쩐건지 잘 모릅니다.)
그 부분에 있어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술에 취해 글 올려서 읽기 거북한 글 가능하면 올리지도 마시고 어떤 누군가를 비방하려면
어떤 부분이 잘 못 됐는지 지적이나 하면서 주절 거리십시요.
>얼마전 (약 4-5일전) 보쟈르 원장 보라고 글썼었는데...
>별 희안한기 (결정해야 되는데) 보쟈르 원장한태 미안하다는둥 별 이야기를 하면서 글빨을 내세우는데...
>내가 그 글을 쓸때도 좀 마시고 지금도 조금 더 많이 마시고 쓰는데....
>
>난 보자를 원장한태 글썼거든... 당신이 끼어들일 아니거든...
>
>당신이 만에하나 진실되게 수술을 받은 일반인 이라면 많아도 두세차례의 경험밖에 없고 나는 전문적으로 이짓하는 놈이거든...(아마 당신보다 몇백배는 많은)
>그리고 7년째 이곳을 모니터링도 하고...
>
>요즘 난다모란 ID 쓰는 사람이 있던데... 그사람도 정확하진 않지만 니 보다는 양심적인 거 같더라...(술취한 내 기분으로 솔직히 이야기 하면 그사람도 반풍수밖앤 안되...)
>
>어쨌든 보자르원장이 안나타나는데...... 난 그사람 사회에서 안전히 매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렇게 계속하면 그 후대(자식도)도 잘되면 안되....진짜루...
>
>술 좀 마신 기분으로 결정해야되는데란 ID 쓰는 분한태 충고 하는데,,,,,,,, 돈도 좋고, 물 반 고기 반처럼 보일수 있지만... 보고있는 눈도 있고... 분명히 길지도 않습니다...
>
>다시한번 이야기 하는데, 보자르 원장!!! 정신차리고 인간이 먼져되고 그 다음 수술을 배우시요....(하지만 아마도 당신은 죄송하지만 절망 수준일거 같습니다)
>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