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는 어서했는지 짐작은 가지 않지만..
동병상련? 인듯 합니다.
저도 어제 수술을 헀거든요.
600만원이란 거금을 들여 3500모를 했는데...
여자인 저로서...
m자 부분을 한것인데......
3500모를 어떻게 한건지 셀수도 없고....
저의 경솔함에 병원을 잘못 고른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
제가 사는 곳이 미국인데...이곳을 보니 미국이 훨씬 앞서있다고 하니..
제가 엉뚱한곳에 돈을 넘 쓴걸까요?
이구............
일단 수술은 한 상태니..
이대로 이정도만 생착 할수 있었음 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후기 올릴게요~
주미니~
>
>== ㅋ 님 어서 했는지 짐작이 가네요... 저랑 같은곳에서 했군요.
> 종이준거보면 과격한운동은 3주라는데,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해와서
>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2주정도에했어요..
> 술도 2주지나고 마시구. 샤워는 괜찮은데.. 목욕은 좀 지나서 가야겠죠.
> 제가 수술받음서 원장님한테 물어봣거든요.. 전 22일됏습니다..
> 점점 머리털이 빠지네요... 않나는거 아냐?? 자꾸 이런생각이 드네여..
> 아이구, 그리구 뒷머리 왜케 아픈거져?? 간지럽고, 감각도 이상하구
> 정말 불안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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