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하려 상담 진행중인데,
병원 몇군데에서 정수리 이식은 하지 말고 우선 탈모약 복용부터 강요(?) 또는 권하네요. 지금까지 탈모약 복용한 적이 없습니다.
오랫동안 약 복용하는 걸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제가 보기엔 휑하고 많이 신경쓰여 이식하려고 상담 간건데, m자만 이식하고 정수리는 약복용후 최소 반년 경과후 더 좋아질수도 있다 이런식으로 얘기만 하고 그럼 그리 했는데, 별 효과 없고 부작용나면 이라고 하니 그럼 그냥 끊으면 된다고 하고 그럼 결국 최후의 보루로 이식이지 않냐 하니 우선 약부터 해보고... 계속 이런식이니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굉장히 후기도 좋아 제일 기대했던 곳인데, 현재는 최종 후보군에서 많이 멀어짐, 즉 굉장히 실망스러움)
좀 두서 없었네요. 간략히 문의만 정리할께요.
1. 정수리쪽은 정말 약으로 효과가 좋은가요? 진행속도 완화이지 없던 모발이 더 나는건 아니죠? (사바사, 케바케이겠지만 평균적으로)
2. 거의 평생 복용해야 하나요?
3. 탈모약은 어디서 진단하고 처방받나요?
4. 탈모약은 실비 처리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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