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하고나서 생착 스프레이 계속 시간날 때마다 뿌려줘야한다고 하여 뿌려 머리가 젖고 누워있어 머리가 눌려 사진은 엉망이지만 뒷머리와 앞머리 상태 꾸밈없이 올려봐요 ㅎㅎㅎ
수술 이후 통증은 지나갔지만… 머리 뒷부분 모발채취한 부분이 얼얼한 느낌은 지속되더라구요. 약 잘 먹으면 시간 지나면 없어질 것 같긴해요.
그래도 관리가 중요해서 머리 감는건 하루에 한번은 해주는게 좋다고 하여 이식한 부분은 거품샴푸를 올려두기만 하고 옆머리와 뒷머리는 샴푸로 헹궜는데 지옥이더라구요 ㅠㅠ 너무 아팠어요!! 따끔따끔
그리고 뒷머리 채취한 부분은 머리를 잘 말리고 소독제를 상처부위에 잘 발라줘야ㅠ덧나지 않는다고 하여 꼼꼼히 발랐습니다. 아무래도 뒤에 눈이 있지 않으니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해서 발라야되더라구요….
가르마 부분과 M자 부분도 생착스프레이를 생각날 때 마다 계속 뿌려줘야 딱지가 안 생기고 머리가 잘 난다고 하여 계속 뿌리고 있는데 이거하면 머리가 젖어서 더 없어보이고 이 상태에선 쫌 쪽팔리기도하고 바로 출근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수술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경과 보며 세번째 글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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