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전 >
<모발이식 후>
아무생각 없이 20대를 보내다가
엄마가 왕비홍 같다고 놀려서 급작스럽게
상처받고 받게된 모발이식입니다.
솔직히 발품 하나도 팔지않고 회사 동료가 했단
얘기듣고 첨에 상담갔는데 선생님도 재밌으시고
유튜브나 블로그 후기도 좋아보였어요.
무엇보다 전 절개는 절대 할 자신이 없었길래
비절개 ㅎㄷ컷이 너무 좋았습니다
(솔직히 회사 다니면서 암흑기?때도 앞머리 내리니까
티 하나도 안나서 아무도모릅니다)
직전에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고 일년도 더 지난
지금보니 진작 할걸 그랬군.. 하는 생각도 듭니다.
모엠의원 추천합니다. 굳이 싼데 열심히 찾아가서
다 빠졌다이런 후기 쓸필요없이 첨부터 좋은곳 가셨으면 좋겠네요.
헤어라인 같은 경우에 각자 호불호도 있을것 같지만 저는 두상에 맞게 잘 디자인 해주시기도 했고. 머리제외모태 털 쟁이 답게 헤어라인 만든곳 부근에 또 솜털인지 잔머린지 자라고 있어서 뿌듯합니다.
많이 아프지도 않았어요. 다시해두 모엠에서 할것 같습니다. 20대인데 고민중이라면 더 늦기전에 빨리가세여. 일년이라도 앞당겨서 받는게 더 효율적인것 같아요.
또 빠지면.. 또심으러 모엠갈게요 원장님 건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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