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프카미녹 등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탈모샴푸도 댕기머리 잠깐 쓴것 말고는 없었어요. 그냥 방치해 두었었죠.
그러다 큰맘먹고 라할가서 이식 받았습니다. 지금은 3주째 되었구요.
질문입니다.
2주부터 미녹시딜 바르라고 하던데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가 어제 현대약품 마이녹실 5% 구입했습니다.
(150ml에 4만원 받더군요. 이 약국 비싸게 받는거 맞죠?)
어제 저녁에 처음 발랐고
오늘 아침에 바르고 출근했습니다.
이식 부분에만 발랐는데, 이식모 말고 기존모 긴것들이 빠지네요 ㅠㅠ
이식후 한번도 이런적이 없고 후두부 봉합부위만 샴푸시에 좀 빠졌는데
오늘은 모자를 잠깐 벗으니 모자 안에 긴 머리들이 묻어나오네요
쉐딩인가요?
쉐딩 감안하고서라도 이식모에 계속 마이녹실 발라야 하는건지
그냥 냅둬야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식후 샴푸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베이비샴푸로 하고 있지만
1달 후부터는 정상적으로 머리 감아도 된다기에 탈모샴푸 좀 써볼려고요.
정리하겠습니다.
1. 현대약품 마이녹실5% 150ml가 4만원이면 가격 어떤지
2. 머리카락 묻어나오는데 쉐딩인지, 쉐딩이면 감안하고 그냥 써야하는지
3. 이식 한달후 샴푸 어떤것이 좋은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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