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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진복 입는 직장인 암흑기를 견디고 1년 경과 후기

  • 3개월 전

  •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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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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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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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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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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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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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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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대구 의원에서 2000모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은 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느껴지네요.

저는 20대 후반부터 M자 라인이 점점 신경 쓰이기 시작했지만
그동안 탈모약은 따로 복용하지 않고 지내왔습니다.
상담을 받으면서 약 복용 필요성에 대해 안내를 듣고
수술과 함께 관리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직업 특성상 방진복을 입고 근무해야 해서
긴 휴가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었고
설 연휴 기간에 맞춰 수술 일정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다행히 일정이 맞아 비교적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네요.

수술 후 2주 차까지는 큰 문제 없이 지나갔고
암흑기에 대한 설명도 미리 들어서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었고요.
초반에는 큰 변화가 없어서 덤덤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빠지는 시기가 오니 조금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그래도 안내받은 대로 관리하면서 기다렸고
5~6개월쯤 지나면서 서서히 올라오는 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9개월 차에는 확실히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고
그때부터는 결과에 대한 걱정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현재 1년 차가 된 지금은
M자 라인이 자연스럽게 채워지면서 전체적인 인상이 훨씬 깔끔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머리로 가리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면
지금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탈모약도 함께 복용하면서 유지 관리 중인데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할 생각입니다.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럽고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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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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