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다녀왔습니다!!
알마니에서 수술받고 일주일정도 머물다 왔네요!!
일주일동안 삼촌께서 잘 먹여주셔서 살이 쪄서 왔네여!!
친구가 보자마자 순돌이냐라는 말을 할 정도로 ㅡㅡ;;
우선 토론토로 가시분들을 위해 약간의 팁을 적어 보겠습니다!!
우선 캐나다 가시는 분들 지금 캐나다 정말 춥습니다!!
패딩점퍼나 두꺼운 옷은 필수로 챙겨가세요!!
그리고 칫솔이나 치약은 호텔 내에서도 파니까 귀찮으시면
거시서 사셔 쓰셔도 됩니다!!
그리고 손거울 가져가시면 자신의 뒷통수 보는데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목베게는 꼭 가져가세요!! 앉아서 주무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만약 수술 하시고 담배 계속 피실 분들은 담배 꼭 사가세요!!
캐나다 담배 비쌉니다!! 한갑에 10000원 정도 합니다!!
또 슬리퍼 호텔내에서 정말 요긴하게 쓰입니다!! 꼭 챙겨가시고
입는 옷보다는 남방이나 자켓처럼 채워서 입을수 있는 옷들로
챙겨가세요!! 호텔에서 지내실땐 박스 나시 가져가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그리고 알마니와 처음 헤어라인을 잡고 수술도중에 알마니가 들어와서
다시한번 펜으로 헤어라인을 그린후 이렇게 해도 될거냐고 물어봅니다!!
전 비몽사몽간에 그냥 그린대로 해달라고 했는데 여기서 자기 의사 표현을
정확히하시고 확실하게 라인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토론토 영 스트릿 거리에 쇼핑할 곳이 정말 많으니 이것 저것
구경하다 오시면 될겁니다!! 특히 나이키나 스트릿 웨어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돌아오는 비행기내에서 밴쿠버를 경유할경우 밴쿠버행 비행기에서
기내식을 주지 않습니다!! 타시기 전에 먹을걸 사서 타세요!!
토론토에서 밴쿠버까지 약 4시간 밴쿠버에서 인천행으로 갈아타실때까지
약 2시간동안 쫄쫄 굶어야 합니다!! 밴쿠버공항에서 사 드실수 있지만
인천행 비행기타자마자 기내식 나오니 왠만하면 비싼돈 주고 사드시지
말고 쫌만 참으세요!!
후기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집에 컴터가 없어서 ㅡㅜ
담주에 사무실 가는대로 사진은 올려드리겠습니다!!
이것도 겜방와서 쓰는거라 약간 쪽팔리네요!! ㅋㅋ
암튼 담주에 알마니측 가실분들 있는걸로 아는데
두꺼운옷 꼭 챙겨가세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요!!
일주일동안 좋은얘기 많이 해주시고 돌봐주신 삼촌께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해 드리고 싶네요!!
캐나다 가실분들 조금이라도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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