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모 꽤 탈락했습니다...
탈락한 모는 뿌러진듯이 뿌리는 없었습니다...
거울을 보면 이미 누워 있는 이식모가 보이는데
누워있는모는 감을 때 탈락을 하더군요..
빠질머리 빠지고 힘있게 붙어 있는 머리는
조금씩 자라는 중입니다.
실밥 뽑고 몇 일 지나면서 동반탈락이 있었는데..
프카먹고 1주일 자나고 부터 동반탈락은 없습니다.
프카 먹기 시작하니 피곤함이 찾아오더군요..
그 피곤함은 현재는 없습니다..프카 10일째 복용중..
생활은 일어나서 프카먹고 평소데로 생활하고..
술담배는 전혀 않하는 중입니다..
담배는 영원히 안녕할 생각이구요.
후두부는 너무 가려워서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딱지제거 다 해버렸고..
흉터는 거울로 비춰도 잘 찾아지지 않네요..
당김은 가만히 있을시에 괜찮은데 아직 눈썹 치켜 올리면 당김 느껴집니다.
이식부위 감각은 많이 돌아왔고.. 아직 완전하지는 않구요.
첨엔 남의 머리처럼 감각이 없더니. 이젠 내머리 같네요.
현재 생활하는데는 지장이 없고....
빨리 머리가 자라고.. 당김이 사라지길 바랄뿐. 입니다.
그리고 모발이식후 기존 머리 유지로는
식이요법하고 영양제 먹고 이런것도 물론 좋겠지만..
제 생각엔 가장 효과확실한건 약물 같습니다..
민간요법하면서 약물 안하는거 보다..
차차리 평소처럼 생활하고 약물을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