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2일에 캐나다로 출국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행기 타보는데 그게 수술하러 해외로 나가네요..ㅡ.ㅡ;
4일이 수술이라서 온라인투어에서 2일에 출국하고 현지시각으로 9일 오전에 귀국하는 비행기편으로 8월초에 예약을하고 결제까지 마치고 e티켓까지 출력했습니다.
결제한 당시에는 모든 출국, 귀국 일정의 좌석이 OK 되어있어서 아무 걱정없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어제 우연히 여행사에 로그인했더니 출국하는 비행기편의 좌석은 OK로 되어있는데 귀국하는 비행기편중에서 스케줄하나가 대기마감으로 되어있는 겁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원래 귀국스케줄은 9일 7:30분 오타와 출발, 9일 9:44분 밴쿠버도착......9일 12:30분 밴쿠버 출발, 10일 17:10분 인천 도착입니다. 그런데 7:30분 오타와 출발은 OK로 되어있는데 12:30분 밴쿠버출발은 대기마감으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그 밑에 10일 11:50분 밴쿠버 출발, 11일 16:30분 인천도착으로 OK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밴쿠버에서 24시간동안 무엇을해야하고 잠은 어디서 자야합니까? 뭐 이런식으로 좌석을 잡아놓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행사하고 에어캐나다 한국지사에 전화해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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