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년전에 이식수술후 상태가너무좋아서 현재 2차 수술했습니다
정수리부분이 너무많이 탈모되어서 2차로했는데요
1번수술로 만족하긴정말 어려운게 이식수술입니다 대다모님들..
저는 2번째이지만 다른회원님들께서는 1번받고 고통과 후유증에 스트레스 더 받고계시는분들이 많아서 한마디하겠습니다^^
그래도 이식수술에 선배입니다저는 ㅎㅎㅋㅋ
후유증에 스트레스를 버리자!
자자 수술당일날은 당연히 아프고 쑤시죠 뒷머리댕기고 심은부위 아프고 ㅋ
그래도 젊어진다는 생각과 외모90%바뀌는것을 생각하고상상합니다
그러면 안아프죠^^
머리심고 관리가중요하다고 걱정들많으신데 ...
수술후 5일정도지나면 딱찌부위가 완전 피딱찌에서 검정딱찌로 변하죠^^
그럼 안전하고 생착된겁니다
모근이의 뿌리는 벌써 자리잡고 머리두피에서 나오는영양분을 먹고 자리를
잡았지요^^
그후 주무실때나 머리를감을때 가려울때 딱찌에 붙어서 빠지는머리는 정말
신경쓰지마세요 이식한머리는 무조건 나옵니다^^
저의경헙담입니다^^
그럼 많은 도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수술당일저녁에 속이울렁거리고 구토증세가 날수있는데, 그것을 본이스스로
이겨내는분들도 있는데요 참기힘드시면 의사선생님한데 링거랑 속편한거..
내과처방받으셔서 수술하실때 링거맞으면서하시면 당일날 속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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