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ㅁㅅ에서 수술 받은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요.
프로페시아 관련 고민 상담 좀 하려다 잠깐 후기 보러 왔다가 충격먹었다는.
이곳저곳 상담도 받아보고 주변에 ㅁㅅ에서 받아서 잘된 분도 계셔서
해봤는데 여긴 온통 양쪽 불균형에 값만 더럽게 비싼 곳이란 소리로 가득;;
만족하시는 분이 전혀 없으시네요.
젊은 나이에 수술 받은것도 창피하지만 그래도 워낙 심해지고 있던터라
어쩔 수 없이 한 수술이었고요.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 밖에 다녀야 하때문에 머리가 비어보일 순 없었어요.ㅠㅠ)
7일째 되어서 샤워를 하면.. 참.. (삭발했지만 머리가 좀 빨리 자라거든요;) 반삭한 것처럼 보여서 나름 제 모습에 오~ 멋진걸~
하던차에 정수리쪽 머리가 얇고 막 이래서 걱정되서 프페 복용에 대해 알아보려고 와봤는데ㅠ 그래도 전 후회하지 않으려고요.
제가 지금 제 머리 상태를 사진으로 찍어드리고 싶지만 어차피 딱지져있고 이런 머리라 알아보기도 힘들고 사진기 상태도 좋은게 못되니...
왼쪽 오른쪽 불균형하단 말이 약간 신경쓰이네요.
어차피 홀은 의사 선생님이 내시는거 아니에요?
간호사분은 심기만 하는건데 왜 왼쪽오른쪽 차이가 나는건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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