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약 2년 전에 테페에서 수술 햇엇습니다..
그때 모낭이 5000모낭 3000유로 정도 주고 햇습니다..
그전에 하신분들 후기 보고 가격도 저렴하고 잘된것을 보고 급 마음을 돌려 테페로 결정햇지요..
테페에서의 불만족과 잘못된 사항들을 나열해 보며 수술하시고 잘못되신 분들 같이 공유하거나
소송이라도 걸어 봅시다~!!
우선 저에 불만을 하나하나 나열해 보겟습니다..
1. 수술할려고 터키에 도착한날 부터 30분 늦은 민철군..(외국까지 가서 불안함)
2. 수술 하기 전에 헤어라인 잡을때 삭발하지 말고 미리 라인 잡고
삭발을 하자고 햇지만.. 무시..머리를 훤하게 밀고 라인을 잡으니 예상보다 낮게 그려짐..
현재 이마 높이 5cm 그리고 왼쪽은 오른쪽보다 훨씬 낮은 4.5cm
너무너무 화가나고 스트레스에 고승균님고 통화.. 머리 안나는게 문제지 지금은 좀 기달렷다 애기하자고함
1년 정도 시간이 지나고 사진을 보냇으나 나중에 테페로 수술하러 가면 좀더 싸게 해주겟다는 말을 들음
a/s 없음 사후처리 없음 말만 하는 곳 정말 스트레스 지데로..
3. 왼쪽 헤어라인 너무 낮아서 이마 들추지도 못함 헤어라인이 사선으로 틀어져 잇어서..
어쩔수 없이 이래저래 고민하다 미켈란이라는 곳에서 왼쪽 라인심은 곳을 빼서 정수리로 이식 약100모낭..
아직 완벽히 제거되지 않고 약간에 흉이 보임.. 약 20모낭 정도 남아잇어 라인이 삐뚤어 보임 한번 더
뽑아서 완벽히 제거해야함..흉은 점차 없어질거라 예상됨..
4. 테페에서 하는 수술은 무자비한 적출과 헤어라인을 고려하지 않고 걍 심는데 중점을 둠..
그리해서 헤어라인은 1모낭 이나 얇은 모낭을 심어야 하는데 굵은 2~3모낭 짜리가 밖혀서 우수은 꼴..
5. 모낭 두께와 적출양에 따라 탈모를 커버하는 계산이 없음.. 그리해서 밀도 부분이 상당히 취약함..
수술을 해도 탈모인게 뚜렷히 보이는 실정..
그리고 5000모낭이라고 햇으나 정확하지 않음 얼마나 뽑앗는지 보여주지 않고 심을때도 마구잡이로
심기만해서 얼마나 심은지 예상 불가능..
6. 5000모낭이라는 수술을 햇지만.. 여전히 휑한 대머리임.. 2차 3000모낭 이상 수술해야 하는데..
마구잡이식 적출 수술때문에 뒷머리 밀도가 상당히 고민이 되고 잇슴....
7. 테페에서 처음 수술해서 잘된 케이스를 보고 예약 햇으나.. 직접 수술햇던 간호사 두분이 모두 빠져나가고
다른분으로 대처가 되서 수술하게됨.. 그부분에 대해서 멜을 보냇으나 1명만 바뀌엇다는 내용만 들엇을뿐..
2명 모두 바뀌엇다면 수술을 안햇을텐데.. 터키에 도착해서 1차수술하고 보니 알게됨..
사기꾼 같은 시키들.. 분명 간호사 바뀐것에대한 불안감과 크레임을 걸고 갓는데..
출국할때까지 바뀐거 공지 안함.. 한국으로 입국하면서 민철군한테 불만사항 잔뜩애기 햇는데..
민철군 한마디도 못함.. 죄송하다고만 함..
8. 현지 음식이 맞지 않아 한국음식 부탁한다고 햇으나 거절당함.. 돈은 내가 내겟다고 햇으나 말 씹음..
수술후 터키에서 대기 하면서 아무런 서비스 받지 못함.. 정말 아침도 늦게늦게 주고 힘들게 수술하나
안하나 환자에 대한 배려가 없음.. 관광이라고 해준답시고 몇군에 돌아다닌거 끝.. 음식도 지들 먹고싶은거
먹음.. 공항갈때도 3시간 일찍 도착해서 나혼자 버려두고 감.. 그래서 막 머라고 햇더니 민철군이 두어시간
기다려줌..
9. 개쓰래기 같은 테페 새끼들.. 수술잘하는 간호사라고 해놓고 시발 간호사 다 바뀐뒤에 수술하게 만들고
미리 간호사에 대해서 애기 햇는데 모르는척 쌩까고 고승균에이전시 에게 전화하면 잠시 기다려보자라는
1년전에 애기 듣고 정말 짜증이남.. 그당시 주고 받앗던 이멜 다가지고 잇음.. 그리고 수술도 안끝낫는데
돈부터 막 달라고 함.. 이때 알아 봣어야 햇는데..
p.s 대략 불만족과 테페에서 수술한 내용들을 적어 봣습니다.. 회원님 중에 저처럼 불만이거나 잘못된거 같이
소송 걸어 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2차 수술에 대한 불암감도 잇으니 같이 상의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정말 이렇게 아무런 사후처리가 없는 테페란 곳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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