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2틀째
어제 자는데 별루 지장은 없었음 약간 스탬프 때문에 아푸긴 했지만 그냥 편하게 잤음
그리고 오늘 다시 병원에 왔어 왜냐구 머리 감으로 말야..다른데 보면 머리를 감지 않는다고 하는데
내가 한데는 그 다음날 머리를 감더라구 ...^^;;;
이틀째 별 다른거 없다.
구냥 거기서 머리 감구 낼 부터 머리 감는 방법 대충 듣고 그리고 왔으니까 말이지...
남들은 붓기가 있다고 하는데 난 아직 까지는 붓기는 없어
얼음 찜질을 잘 해줘서 그런가...여하튼 지금 까지는 멀쩡하구 구냥 뒷골이 조금 땡기는거뿐
내 머리가 내 머리같지 않아서 그게 단점이긴 하지만...
여하튼 잠도 편하게 자구 이상없당....음하하하
글들을 보니까 정말 머리를 바로 감지 않는다고 하던데...전 머리 그 담날 바로 감았구
하루에 한번정도 감아줬는데...병원마다 다른거 같아요....
나름대로 다 잘하구 차이가 있겠지요...이거 가지고 시비 걸지 마시구...^0^;;;
이틀째는 이렇게 지났지요 뭐~ 나머지도 뭐 거의 다 비슷비슷 하던데...이궁...
무신 일본에서 발모제를 만들었다고 난리가 났는데....정말 그런거 발명되서 우리덜 같은
사람들 많이 많이 도움줬으면.....휴...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1-12-28 19:03:42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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