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안녕하세여
수술받고 여행아닌 여행가느라 이제야 후기 올립니다..
일단 학다리님 수술받는중 들어와서 인사햇다는데 마취로 인해 전 기억이 없네여
의사 샘 말론 서로 인사햇다는데 웃기져 ㅎㅎ
일단 29일날 수술받고 어제 실밥 풀었습니다...
뒷머린 가로로 20센티정도 뜯엇네여 ...
전 엠자 특히 왼쪽이 많이 올라갔엇는데 ~왼쪽 오른쪽 앞가운데 앞머리 살짝면도후 좀 내렸습니다..
수술시간은 9시 30분쯤에가서 끝날때쯤 시간물어보니 오후 3시반정도군여 ..오래걸렷져? 점심시간두 없었음 ㅎ
심는시간은 몇시부터 했는지 잘몰겟지만...좀 세심히 한다는느낌 (아무래도 협박아닌 협박으루 그런게 아닌지 ㅎㅎ)
저두 글 검색후 마취나 붓기 이런걸 굉장히 걱정했엇는데..저는 영 아무렇지 않더군여
마취할때두 따금할뿐이고 머리뜯을땐 수면 마취를 해서인지 뜯는 느낌은 나는데 별 느낌이 업더군여 ..
얼굴 붓기두 전 특이한지 4일뒤에나 약간 붓고 말던데여 ,,ㅡㅡ.
할튼 지금 거울 보면 일단은 만족합니다..물론 결과는 모르겠지만 ;; 70프로만 올라와도 충분히 만족할꺼같네여 의사샘은 90프로 올라온다고 하지만 ...ㅎ
지금은 머리거의 빠지지 않았고여 샴푸는수술후 4일뒤부터 했습니다..
글읽어보니 해외로 가신다는분 많은데 저도 새 xx 상담받고 갈 준비까지 했었습니다..
결국은 그냥 국내에서 했지만 ..아무쪼록 병원 신중히 잘 선택하시길 바래염..
수술끝나고 나니 속은 후련하네여 ..결과 좋을꺼라고 전 믿고싶고 그렇게 대겠져?
그럼 담에 또 머리상태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모두 화팅~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1-12-28 19:10:53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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