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올린 사진 말구...
다른분들이 수술후기로 올린 사진 잘 보시면 알겁니다.
그나마 사진이니까 밀도부분이 잘 표가 나지 않긴 하지만요..
그래도 각 병원 홈피에서 올린 포샾사진 보다는 현실성이 있죠.
님께서 30대나 40대라면 기존머리털 밀도가 전체적으로 적으시겠지만...
그래서 이식부위 밀도가 좀 떨어진다해도 표가 덜 나겠지만....
20대분이라면 좀 표가 날겁니다.
지금 너무 괴로우시다면... 젊은 날의 시간을 위해서 어디서든 수술을 받아보세요.
하지만 이거 하난 기억해 두셔야 해요.
1차수술 받고 나면 떼어낸 만큼 뒷머리도 밀도가 떨어집니다.
제가 그걸 느끼고 있습니다.
2차수술을 받고 나면 또 그만큼 뒷머리 밀도가 떨어지겠죠.
이왕 받는 수술.... 수술시기를 조금 늦추더라도...
제대로 된 수술 받으셔야 할거에요.
제가 최근에 올린 글들땜에 국내 각 병원 관계자들이 또 악플을 달고 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제가 1차수술을 받은 곳에서도 악플을 달지도 모르지요...
헤어라인 교정을 위해서 받는 모발이식이 아니라면....
신중히 생각하세요..
나중에 기회되면 세이클럽대화방 열렸을때 들어와서 이야기들 나눠보세요.
여기서 몇달간 눈팅한거보다 더 많은 걸 알 수 있게 됩니다.
머 제글도 광고성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사실 이곳에 광고성 글들이 많은건 사실이니까요.
나중에 님께서 국내 병원에서 수술 받으신다면...
그곳에서 수술 받은분들하고 꼭 이야기라도 나눠보시고 결정하시구요.
국내 고가 병원이나 저가 병원이나 별 차이 없다는것도 알아두시구요.
>프페랑 미녹(이건 잘 안발랏지만..)1년정도 먹고 그게 좋아진거에요 ㅠㅜ
>정말 이정도가 1년전에 비패 1.5배정도 좋아진듯해요 아님 2배정두던지요
>잘은 모르겟어요 에휴 저도 외국에 대해 그렇게말씀드렸는데도
>안된다네요 ㅠㅜ 이유는 외국은 무조건안된답니당
>에구구 그냥 우선 1차는 많이 심어주는데서 하구요
>열심히 공부해서 대한민국 경찰되서 월급 모아서
>가야지요 ㅠㅜ 돈을 부모님이 쥐고계시니 어쩔수없는 따름이에요
>저도 진짜 외국으로 갔음 하는데
>부모님이 믿어주시질않으시니 이거뭐.... 이유를 말하려해도
>화만내시구
>탈모이신분들은 다 똑같지 않습니까? 한번에 많이 심고 일반인들처럼 살아가는거요
>부모님이 탈모가 없으신 분들이라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아요 ㅠㅜ
>그냥 안전하게 하자 (제 생각엔 한국이나 외국이나 피차일반인것같은데...)이 생각이신거같아요
>ㅠ_ㅠ 맘이 아픕니다
>이거뭐 외국갈수있는 방법없을까요
>돈이 이번달말에나 들어오신다는데
>돈 들어오면 바로 단식으루.............. ㅡ_ㅡ;;;;;;;;;;;;;;;
>국내에서 심으면 그렇게 밀도가 낮은가요? ㅠㅜ
>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1-12-28 19:10:53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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