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이 낮아서 여기에 후기 씁니다! 모바일이라 양식, 오타 엉망인점 이해해주세요~
이번주 토요일. 바로 어제 수술했구 1400모낭 부분삭발 비절개 했습니다. 회원분들이 보시기에 수술 잘된거 같나요??
자..그럼..후기 이제 시작합니다.
우선 상담.. 노말했습니다. 라인 잡아주시고 정상밀도의 6~70프로가 한계라고 설명해주시더군요.
그리고 수술~. 마취 참을만합니다. 다만 한자세로 오래 누워있는것.. 이게 고통이네요.
그래서 수술중에 다리를 올렸다 옆으로 뻗었다 아주 난리를 쳤네요...ㅋㅋ
수술중 라디오를 들으면서 간호사븐들이 양옆에서 심어주시는데.. 컬투 사연 들으면서 한번씩 웃으시더라구요... 전 그게 좀 기분 별로더라구요.. 왠지 집중 안해주는거 같은 느낌? ㅠ
수술 끝나고 집에와서 오늘까지 계속 병둔 닭마냥 잤네요ㅋㅋ 먹고자고 먹고자고
오늘 샴푸하고 거울보는데 당장 출근..걱정되더군요... 티...팍팍나요.
수술자국 어찌어찌 가린다해도 앞에 이식할부분 머리를 잘라놔서 머리숱이..
진짜 골룸같아요... 원래 앞머리 스타일링하면 전혀 이마넓은거 티안나고 스타일 잡아서 다녔는데..
이건뭐 뒷머리는 말한것도없이 티나고 앞머리..후아!!! 엄청 티나요 ㅋㅋㅋㅋ
3개월을 진짜 죽은듯 지내야겠어요 ㅠㅠㅠ
직장인분들 병원에서 바로 화사출군 가능하다고 하죠??
네 출근은 할수있죠... 다만 엄청 창피할 각오해야할듯 합니다.
전 뒷머리만 가리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네요 ㅋㅋㅋㅋㅋ 아찔합니다 지금 3개월 어떻게 버틸지 ㅋㅋ
자! 수술 후기는 요정도로...ㅋㅋ 다음에 또 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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