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전 라인 보이시나요>
<수술후>
<수술후 라인입니다>
수술 경험자 대열에 오른다는 건 쉬운게 아니네요
오늘이 개강하는 날이라 어느정도 발모된 상태에서 학교다니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이 미루고 미루다가 지난 16일에 수술을 하게 됐네요
지금 2주정도 지난 상태에서 후기를 올립니다
그 동안 일손좀 돕느라 상담도 몇 군데 더 갔다 왔는데 글을 못썻어요
수술은 제일 처음으로 상담갔던 ㄷㄴ로 갔네요
비용은 저렴하진 않고 그냥 수술 받는 돈이구나 생각이 들 정도??
수술은 오전에 했는데 오후에 끝났고요
집에갈때 절개로 해서 그런지 뒷통수가 좀 얼얼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자기전에는 좀 나아져서 편히 잘 수 있었다는것.
근데 자다가도 무의식적으로 뒷통수가 눌려서 몇번 깼어요
하필 설연휴 전에 수술을 받아서 쉴수있어서 좋았지만.. 머리 감을때 굉장히 불편했어요
아무튼 지난주 목요일 쯤에 실밥 풀르고 왔고, 지금 열심히 관리 하고 있어요
조만간 암흑기가 찾아오겠죠?
확실한 건 수술 하고 안하고 차이가 심적으로 좀 크네요 ㅎ
득모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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