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술한지 8개월.....음 그러니까 9개월 좀 안됬네요.
수술결과 1년까지 지켜봐야한다는데 다나온것 같네요...
이게 제 7개월차 후기....
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photo2&wr_id=132228
이미 만족할 만큼 자라서 더이상 자라는거 크게 신경 안쓰고 있는데....
그럼에도 잘자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ㅎㅎ
그냥 여기와서 끄적이는게...
이렇게 몇개월만에 속 후련하게 해결될 고민 그동안 뭐가 아시워 그렇게 고생했는지
복잡 미묘하네요.
전 심한 탈모는 아니였는데..헤어라인이 비대칭이라 머리를 세우거나 짧게 못자르는게 평생의 콤플렉스였는데
이제 탈출한거 같네요 . 사람마다 제각각 이지만 혹시 저랑 비슷한 고민으로 고생하신 분들
민간요법이다 약이다, 관리다 잘 해결도 안되고, 돈만들어간다면 정말 진지하게 수술 고민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돈이 그돈입니다...한방에 쓰냐 아님 짧고 길게 나가냐 ㅎ
만약 병원선택때문에 고민이라면 대다모 맘에드는 후기사진 들고 그 병원 상담 가세요
상담받을때 후기사진 보여주고 하면 "아 대다모 회원이구나" 하고 잘해줄겁니다.
절대 쪽팔린거 아니예요. 얼굴 철판 깔고 가는겁니다.
제후기 들고 모재성 가셔도 되고, 아님 다른 병원거 들고 그 병원 가셔도 됩니다.
병원에 강력하게 한방 어필하고 고민해결 하는거지요.
이제 성공에 대한 설레임.조마조마한 마음이 확신으로 바뀌는거 같아서
후련한 마음에 한번 적어봅니다.
만족할 만큼 자라서 이제 큰 변화는 없을거같지만,
나중에 큰 변화가 온다던가, 아님 그냥 후기가 올려보고 싶어진다던가 하면 또 올릴게요..
불안과 스트레스로 대다모 가입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난 졸업생이 되는건가..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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