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대학생으로 유전력도 크고 공부 스트레스때문에 시작된 탈모가 탈모스트레스로 악순환이 되고 참....
힘들었는데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상담하다보니 이브가 가격뿐만 아니라 시술에 대해서도 나름 많이 공부해서 갔는데 그것보다 더더욱 설명도 잘해주더라구요. 다른 병원에서 이브는 왜 쌀까요? 물어보고 그런 코멘트들도 일일이 물어봤는데 그런 견제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옆에 직접 절개하셨던 손님께 양해를 부탁드리고 흉터도 보여주셨는데 진짜 아예 안보이는 수준이더라구요.. 확실히 실력면에서도 뒤지지 않는구나 라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을 고객으로 대한다는 것,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형성되어있는것 같았어요. 유능한 말빨로 인도하며 고객을 압도하며 돈을 벌기 위한 돈벌이손님으로 대하기보다 하나의 소중한 인격체로 대해준다는 느낌이 상당히 많이 받아서 감사했어요.
(그렇다고 다른곳이 심하다는건 아녜요.)
무츤 그래서 네시간반에 걸쳐서 수술 받았는데
학생이라 가격부담도 되고 3500+A 로 했는데 4179모를 이식시켜주셨네요. 서비스도 좋으시고 참 감사합니다.
댓글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