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 절개 수술한지 5년후 비절개로요
그때는 머리가 뒤로 많이밀릴걸루 생각하고 엠자 보강과 정수리보강만 했어요
병원측에서 앞라인 하라고 했는데 절개라 2500모 정도로 앞라인과 엠자 정수리 다 하기가 허접하여
엠자와 정수리만 보강하는걸루 해서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어요
그때두 여기 대다모 사이트에서 정보를 많이 얻고 지금은 없어진 압구정 사계절병원에서
일차 하였습니다 그때는 그병원이 후기두 좋게많이 올라오고 해서ㅎㅎ 원래 이거저것 제는걸 싫어해서 가자마자
계약하고 날짜잡아 수술했고요
편하게 수술했습니다 수술이 좀 어리버리 하다는느낌두 들긴하였는데 암튼 생각보다 편하게 했어요
수술후 붓기와통증두 거의 없었구요
이차 수술은 비절개루 하였습니다 ㅁㅅ에서1600모낭
역시 대다모에서 눈팅좀 하다가 가자마자 계약하고 빠른날짜 잡아서 오늘 하구왔어요
아침 10시도착해서 커피한잔마시구 바루삭발후 디자인 후 마취에 들어갓어요
아우 근데 이건 장난아니네요 절개마취할때랑은 또틀려요 죽는줄 알았어요 마취범위도큰듯하구
암튼 죽어라 아프더라구요
근데 졸리네요 ㅋㅋ 넬 다시써야 할듯
디테일한 수술과정은 넬 다시쓸게요 이만 자야할듯 대다모 글쓰기가 좀 사납네요 판이 작아서..
글이좀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이어서 쓸게요
마취를 반반 나눠서 하더군요 오른쪽 후두부 부터마취후 채취 이어서 왼쪽 11시가 좀 안되서 시작했는데
한시정도 채취가 끝났어요 간단하게 한20분 점심 김치찌게로 탈의실 가니까 와있더라구요
뜨는둥 마는둥 한술뜨고 커피한잔더 마시고 다시 시작합니다
저는 황선생님께소 해주셨어요 다시 앞이마쪽 마취 후두부보다는 덜 아픈듯 한데 역시 아퍼요 ㅠㅠ
슬릿을 한참동안했어요 라디오에서 디제이들 말소리 정시를 알리는소리 4시가 조금 안되는 시간에 슬릿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어서 머리심기가 시작되는데 심는건 간호사 분들이 심으시네요 두분이서 아주 열심히 심는느낌이 들어요
왼쪽오른쪽에서 두분이서 심네요 7시가 조금 안되서 모든게 끝났어요
시간 엄청걸리네요 눈에 거즈를 띠고 일어나니 제 왼쪽분 간호사께서 고생했다고 등을 토닥토닥 해주네요
친절해요 간호사분들이
오늘 샴푸하고 와써요 아직 피도 좀나고 멍한게 있어요 붓기도 이마쪽에 조금있긴하구요 근데 1600모낭인데
심어노니 얼마안되는듯해요 모수로도3500모가 넘을덴데 말이죠
앞 라인이 좀 덜내려온게 아쉽지만 현재로는 촘촘이 잘된듯 한데 결과는 어떨지
일단 고통만 보면 비절개가 좀 심하네요
거기 실장님 한테 사진 보네 달라구 했어요 사진오면 추후에 올려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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