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수술했습니다
우선 이브를 선택한건 다른곳보다 무척 합리적인 가격 이였습니다
여러군대 문의해보고 비교해서 선택한건대 확실히 많게는 100만원~150만원이상도 가격차이가 나더라구요.
예약을하고. 상담을받고
수술하였습니다 굉장히 긴장되더라구요 ㅎㅎ
수술할떄 ~뒤로누워서 수면마취후 후두부절개를하는데...
몽롱한상태에서 절개는느낌이안나는데 잡아땡겨서? 봉합하는데 아푸진않는데 그느낌 못잊을거같습니다ㅋㅋ
3500모했는데 3700+@ 해주셨고 수술중에도 계속말걸어주시고 긴장안하고,편안한 분위기 만들어주시려고
하시더라구요 좋았습니다
수술당일은 붕대감아주고
누워있는데 누우나 서나 다불편합니다. 누우면 절개부의가 압박대서 아픈게아니구 철?같은게 머리에 눌려서 아프고 거슬리더라구요 거의잠을못잤죠 첫날은
잠버릇이별루않조아서 뒤척이고 혹여나 실수로 이식부의를 만질까봐
손도 침대양끝에 묶고잣습니다
샴푸도 혼자하는데 뿌리는샴푸로 뿌리고 물만행궈서... 이건뭐감나 안감나 떡져보이고 불편해요 ㅠㅠ
3월5일 실밥제거했습니다
제거하시는데 뒤에 상처가 덜아문거같다고 내려가자했을때 진짜쫄았는데...
상처는붙었는데 덜아물었다고하셔서 재봉합은안했습니다
이제 샴푸로 딱지도 제거하고 맘편히 샴푸를하니 좋더라구요
3월11일글쓴당시 이제머리감아도 딱지도 거의안만져지는거같아용
가끔 이식부의,후두부가 욱씬거리지만 빨리 탈락하고 풍성해졌으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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