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부터 m자로 머리빠지기시작해서 군대다녀오고 전역후에 모발이식 결심하고 대다모사이트에서 병원알아보다가 이곳저곳방문하자란 생각으로 처음에 압구정4번출구에있는 병원방문했는데....제가 거절같은거못하고 성격이워낙찐따같아서 바로 수술예약잡고 3월9일날 수술받았습니다..
절개로 3000모수술받고 이제한달이지나가네요.
사진은 4~5개월경과후 머리쫌자란뒤에 후기작성하겠습니다.
수술상담받을때 지루성두피염얘기도했는데 지루성두피염없어질때까지 병원방문해서 다치료해주겠다고 귀찮을정도로 자주내원하게될꺼다 그러셨는데 수술받고 절개한실밥뽑으러 갔을때 실밥제거해주신분께 지루성두피관리는 언제받나요.물어보니깐 심해지시면 전화주시고 방문해주세요 라고 하더라고요...앞에서 말했듯이 제가 워낙찐따같고 말을잘못해서.....아...네..이러고 심해져도 잘말을못해가지고..저는먼져 방문해주세요 관리하겠습니다. 이런걸 원했는데 심해지시면 전화주시고 방문하세요 이러니깐....속상하더라고요....그래서 지금상태는 지루성두피염도 그대로고 군데군데 트러블이많네요...그리고 심은머리는 다빠지고 수술전 모습되찾았네요.
수술당일날 점심지나고오후에 수술시작하고 해지고 19시?넘어서 수술끝났어요.
계속 마취상태라 잠만자서 당시상황은 모르겠네요.
일주일정도?쫌많이불편하고 그후에는 한달동안 쫌불편하고 그후에는 그냥 수술받기전과 같은 상태같아요.
절개한부위는 반삭이나 삭발하지않는이상 티전혀안나는것같아요.
심은부위보다 채취한부위 수술이더잘되었다고 주변사람들이 그러네요ㅋㅋ.....
아직은 판단할수없는 상태이니 몇달지나고나서 또 후기올리겠습니다.
글쓰는 양식틀리면 말씀해주세요.다른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되고자 사진없는 후기작성해봤습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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