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참 많이 덥네요
오전에 JP모발이식센터 상담 갔다오고, 구청가서 볼일 보고
마트 들려서 장보고 조금전에 집으로 돌아 왔네요..
모처럼 월차내고 쉬는날인데 편하게 쉬지도 못했네요.
저녁에는 술 약속 있는데 푹 쉬다 나가야겠습니다^^;;
JP 상담 후기 간략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저는 M자가 깊게 파인 유형이라 모수가 많이 필요 하다 생각 했었는데요.
수술은 비절개로 희망을 했고 3,000모 견적을 받았습니다.
저도 나름 공부를 하고 상담에 임했는데 역시 직접 상담을 받아보는게 진리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몰랐던 사실들도 많이 듣게 되고, 특히 슬릿내는것 부터 심는 과정까지 원장님이 직접 하신 다는 점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성형외과 전문의라는 점도 그렇구요(이부분은 원래 알고있었음)
처음 실장님 상담을 했고 이후 최종필원장님 상담 그리고 다시 실장님 상담 이렇게 했는데
제 모발상태가 좋다고 말씀 해주시며 수술에 대한 자신감과 결과에 대한 기대감 등을 어필 해주시더군요.
사실 대다모에서 후기랑 평가 위주로 많이 봤던 병원이라 그런지 기대치가 낮지는 않았지만
직접 상담을 다녀와보니 괜히 많은 분들이 가보라고 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상담으로 희망이 보여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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