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헤어라인에서 3500모 절개로 했습니다.
부분마취로 해본 수술이라곤 어렸을때 포경 수술뿐이라(그때도 긴장;;) 엄청나게 긴장했는데
마취때 쫌 따끔하고,, 아 두피 부드럽게 한다고 빗으로 두피 쳐주실때 정말 많이 아팠습니다.
두피를 뜯어내는 소리가 나서 좀 무서웠고요;; 사실 느낌은 거의 안납니다. 이식도 빠르게 잘 해주셨고요.. 마취깨면 개인차가 있지만 많이
아프다던데, 좀 신경이 쓰이는 정도지 전 통증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원래 담배는 안하고.. 술은 좋아하고요,,
프페먹은지는 한달 정도 됬네요
앞으로 프페꾸준히 먹고 미녹시딜 잘 바르고 술은 한동안(한6개월은) 끊으려 합니다.
이식할때 뒷머리도 생각보다 얇다고 하셔서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
아 그리고 엠자의 중간?! 원래 이마가 매우 좁습니다. 수술전에 디자인 하면서 오히려 좀 올려야 된다 하시더라고요 장기적으로나 미용적으로나
심한 엠자가 아녔는데 길게보고 앞머리 부분 밀도보강이 필요하다 하셔서 처음 2000모 정도에서 3500모로 한거라 아직 하루 밖에 안됬지만 라인은 잘 모르겠네요 ㅎㅎ
앞으로 관리 잘해서 경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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