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적으려고 했는데 한달에 한번밖에 후기등록이 안되네요..
저는 병원을 예약한 상태입니다만.. 그래도 쪼끔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후기 적어봅니다.
압구정역 4번출구로 나와서 쪼끔 걷다보면 병원이 나옵니다.
어느 커뮤니티를 가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병원이라서 상담 처음갈때 1번으로 갔던 병원,
규모는 그렇게 큰 병원은 아닌데 정말 깔끔한 느낌에 병원입니다.
처방전을 받아와서 그런지 제이피도 상담비는 없는것 같고 실장 -> 원장 -> 실장 순으로 상담 받았습니다.
다 그렇지만 가격 같은 전반적인 부분을 실장님이 상담해주는데 말을 정말 잘합니다.
다녀본 병원중에서 이집 실장님이 제일 말을 잘하는 느낌.. 아차하는 순간 정신 놓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할듯합니다
그리고 최 원장님이랑 바로 상담 들어갔는데 수술을 하고 오신건지 마스크 착용상태로 오시더군요
한번 상담도 했고 여러병원 돌았다고 미리 얘기를 하니 역시나 질의는 생략..
모수는 비슷하게 3500모 견적 받고 여기서도 절개로 추천 받았습니다.
후두부 밀도가 약간 부족한 편이라 비절개로 하면 숱이 많이 줄어들꺼라고 하더군요.
다른데는 빙빙 돌려서 얘기를 하는데 목소리랑 다르게 화끈한 스타일이 좀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상담 끝내고 다시 실장 상담을 받으면서 메조치료 + 밀도보강에 대한 딜을 보고 나왔습니다.
유명한 만큼 JP 원장님도 자신감이 남다르신것 같습니다.
원하는대로 다 해줄 수 있다 하는 자신감이 느껴질정도로 자신감이 넘치십니다.
수술 사진들을 봐도 그 자신감이 괜히 나오는건 아닌듯 하고 개인적으로 후기사진은 JP가 1등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력에서 나오는건지는 몰라도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 바로바로 캐치하는게 이 병원에 장점인듯..
처음 상담가시거나 저처럼 관공서 공포증 있는 분들이 상담 받기 좋은 병원이 아닐까 합니다.
다음에는 수술받고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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