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8개월차에요~ 루트에서 절개로 했구요
한동안 안놀러왔다가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회복하면서 얻은 팁? 알려드립니다!
팁은~ 무심~~해지는거에요 한마디로 마인드컨트롤이죠..;
모발이식하면 기껏 심어놓은 머리카락도 다 빠지고
암흑기에 각질하고 모낭염같은것도 올라오고 뒷통수는 감각이 무디고..
진짜 초반에 3~4개월이 진짜 심장 쫄리는 기간인거 같아요ㅜㅜ
저도 그랬는데 매일매일 이렇게 체크하고 걱정하다가 잘 되려던것도 안될까봐
그냥 진짜 크게 신경안쓰고 냅뒀거든요~
무심하게 1~2주 무심하게 냅뒀다가 거울 쓱 보면 조금씩 괜찮아지더라구요?ㅎㅎ
오랫만에 체크할때 희열이 은근있어요~~
그렇게 8개월지나니깐 이제 머리카락도 제법 자라났고 밀도도 많이 올라왔어요!
제가 보기엔 평균 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모낭염이 심각하게 올라오거나 통증이 심각하거나 그럼 병원을 가서 체크해봐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하루하루 체크하면서 조마조마 스트레스 받는거 보단
일주일~2주일~한달정도 그냥 무심한게 훨씬 도움되는거 같아요
정신적으로나 결과적으로요!ㅎㅎ
앞으로 4~5개월정도 무심하게 최종결과까지 지켜보려구요!
모두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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