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절개로 수술하고 벌써 9개월정도 된 것 같네요
수술하고 나서 현재까지 관리하면서 가장 중요한 거는 역시 스트레스 안받는거랑 관리 꾸준히 해주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원스탑 견적받고 제가 먼저 수술하고 같이 상담받았던 동생도 제 뒤로 수술하고 같이 관리했는데 동생은 초반에만 관리하고 나중에 좀 관리를 허술하게 했더니 어느 순간 자라는 모가 좀 줄어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독하게 관리를 해서 그런지 계속해서 자라는 모들이 있어서 뿌듯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3,6,9개월차가 어느 정도 변화가 눈에 보이는 기간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3개월 차에 듬성듬성 올라왔고 6개월차까지는 숱이 조금 더 나고 자라나던 모들이 길어지는 시기였고 지금 9개월차인데 숱이 조금 더 올라왔습니다
6개월차가 가장 변화가 큰 것 같고 9개월차에는 눈으로 보기에는 사실 크게 변화가 있다 라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만져보면 6개월차보다 숱이 조금 더 늘어났다는 건 느껴집니다
아쉬운 건 수술한 곳과 기존모 있는 부분이 조금은 차이가 느껴진다는 거하고 수술한 모수에 비해서는 결과가 조금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안정되기 까지의 남아있는 3개월동안 마지막까지 더 열심히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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