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달이 지났네요. 이식모수는 약 3천모 이식했습니다 여러병원들을 방문후에 가장 제 기준에서 상업성이 안느껴지고 진심으로 대하는 병원이라고 느껴져서 모바른한상보의원을 방문후 바로 예약날짜를 잡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환자와 의사의 관계가 아닌 뭔가 그 이상 더 친밀한 관계로 진료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수술당일에는 원장님께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수술을 진행해 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들어가기 직전만 해도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거든요. 그 이후로는 탈모에 대해서 크게 걱정을 하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수면패턴,식습관,음주 같은 것들을 신경쓰면서 지낸 것 같습니다. 점점 더 올라오는 머리들을 보니 앞으로의 일들이 더 기대가 되네요 ㅎㅎ
사진후기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서 포토후기는 모발이식포토평가에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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