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어느덧 1년이 됬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의 탈모인중에 한명입니다.ㅎ...
m자 이식했구요 절개로 3000모 했습니다.. 경과가 많이 좋은 것 같아서 후기 한번 올려봅니다.
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탈모관리를 계속 받다가도 좋아 지는 것 같았지만 드라마틱한 효과가
없어서 고민고민 하다가 주변에서 머리 까졌다고 대머리라고 놀려서 하게됬네요.. 흑 많은
우여곡절 끝에 결심을 하고 서울, 인천 다 상담을 받다가 아는 지인분께서 인천 ㅇㅅㅁㅂㄹ병원에서
수술하고 머리가 많이 났다고 해서 한번 상담을 받아 봤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하신 원장님..
본인도 머리를 심으셨다고 절개 하신 부위를 보여주시더라구요. m자 하셨다는데 완전~ 젊어보이십니다.
모발이식 병원에서 머리 심은 원장님은 처음보네요. ㅎ 덕분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두근두근 수술 하는 날
너무 떨려서 전날 밤잠을 설친채로 수술을 감행하였어요. 너무 떨렸지만 마취할때만 조금 아프고 그다음부턴
감각이 없어져서 아무 느낌도 안나더라구요~! 수술시간이 오전에 시작해서 오후 4시쯤 끝났지만 중간에
쉬는시간과 점심도 맛난 비빔밥을 시켜주셔서 너무 건강식이였어요..!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아직도
수술 때 생각하면 신기하네요 1년이 지났다는게. 너무 만족스러워서 원장님께 경과보러 갈때마다 감사하네요.
하지만 수술이 끝나도 탈모는 완치가 없다는 것. 그게 제일 중요하죠. 그래서 관리치료를 꾸준히 받고있습니다..
탈모에 대한 좋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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