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쯤 수술했는데 벌써 1년 다되어가네요 시간참 빠릅니다,,
초반에는 나는 언제 머리자라나 ㅠ 걱정하고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말이죠,,
저는 참고로 모제림에서 절개로 4400모 했습니다,,
모수가 많아서 수술전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원래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긴해서,,
상담부터 마취, 수술전부터 걱정이 엄청많았어요,,ㅋㅋ
그래도 원장님이랑 병원에서 신경 많이써줘서 좀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많이좋아졌어요,, 옛날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완전 사람된거 같습니다,,
친구나 지인, 동료들도 훨 젊어졌다고 어디서했냐, 이것저것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고요,,
수술하고 초반에 금주, 금연도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버텼습니다,, 한두푼 하는 모발이식 아니니,,ㅋㅋ
어쨌든,, 걱정을 달고사는제게,, 모발이식은 큰 도전이였으나 결과가 원하는만큼 나와서 만족스럽네요,, 약 꾸준히 먹고 잘 유지해보려구요,, 담후기는 사진을 함 가져와서 올려보겠습니다,,
모발이식 고민하시는분들 망설이지 마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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