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대 남성입니다.
처음에는 모발이식에 대해 고민도 많이하고 바로 출근을 해야해 시간을 따로 내기도 힘들어서 포기 할까도 생각했었습니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시도 해보자 하고 제 인생에서 큰 결심을 했네요.
수술을 할때는 1년정도 기다리면 머리가 자연스럽게 날것이다 라고 원장님께서 그러셨는데,
지금 거의 정확히 6개월 차인데 벌써 주변 사람들이 예전하고 뭔가 달라진 것 같다, 좀 젊어진 느낌이 든다 이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그래서 이나이에도 도전하니 제 또래나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주고자 글을 남깁니다.
전 출근때문에 무삭발 비절개로 진행했었는데요. 결론 적으로는 매우 만족입니다.
뒷 머리가 숱이 아주 많은 것은 아니였지만 토요일에 수술 하고 월요일에 바로 출근 했는데요.
활동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출근때문에 머뭇거리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고민하지 마시고 무삭발 비절개로 해보세요.
1년 후에 더 좋은 모습으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