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모낭 비절개 수술 6일차 후기 올려봅니다.
1. 수술 결심
- 원래 M자 이마를 갖고 있었던 터라 헤어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기 힘들어 항상 머리를 내릴 수 밖에 었었고,
바람이나 비에 물에 젖은 후 머리카락의 갈라져 더욱 비어 보이는 이마로 인해 오래 전부터 생각해왔습니다.
- 어느 순간 M자가 더 깊이 들어간거 같고 모발이 가늘어졌다는 생각에 급하게 피나스테리드 계열 탈모약을
처방받아 2달 복용 했으나, 더 늦기전에 모발이식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2. 병원 선정
- 대다모 사이트에서 모발이식 관련 평이 좋은 병원 6군데를 알아보고 상담을 받은 결과 뉴헤어에서 디자인과
상담 내용에 만족하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3. 수술 당일
- 2월 25일 수술에 들어갔고 8시에 도착하여 상담 및 디자인 확인 후 9시부터 본격적으로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 처음 마취를 할때 약 1분 정도의 시간이였는데 굉장히 아프긴 했습니다만.... 참을만은 했습니다.
- 마취를 하고 난 후에는 감각이 없어져서 통증은 없었으나 수술 시간이 길어 같은 자세로 앉아있기 힘들었습니다.
(국소 마취로 수술 중간에 아픈 부위가 있었는데 바로 바로 말씀드려서 재 마취 했습니다.)
- 수술은 약 5시 30분 정도에 끝났으며 수술 후 통증은 없었습니다.
4. 수술 후 경과
- 현재까지 채취한 부위에서의 따끔한 정도의 통증은 발생되나 이식 부위에서의 통증은 없습니다.
- 생착 스프레이와 샴푸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계속 거울을 보면서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추후 경과가 더지나게 되면 다시한번 쓰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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