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라인 이식을 한지 이제 한달되었습니다
병원 알아본다고 상담 다니고 열심히 공부했던게
얼마 전인 것 같은데 수술을 한지 한달이 되었다니
기분이 이상한 것 같아요ㅋㅋ
이식하고 한달 간 병원 관리받고
담배는 즐기는 편이 아니라... 술을 절주했습니다
완전히 안 먹는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먹으면 맥주한캔 정도씩 먹었어요ㅋㅋ
생착 이후로 먹었고 두번 그렇게 먹었습니다
수술하고 나서는 머리가 너무 쑤시고 아파서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쉬었어요
그 후로는 그냥 평소처럼 편하게 지냈어요ㅋㅋ
지금은 암흑기인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다 빠지진 않았고 조금은 남아 있는데
이게 빠질지 여기서 멈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대로 자라면 좋은 것 같은데ㅋㅋ
제 맘대로 되는건 아니니까 그냥 기다려보려고요
이제 유산소 운동을 시작했어요
아직은 근력까지하면 안될 것 같아서
근력운동하시는 분들은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풀곤 했는데
한달 동안 아무것도 못하니 너무 답답하네요
지난 관리갔을 때 사진 찍어달라고 해야지 하고 잊어서ㅋㅋㅋ
다음에 갔을 때는 꼭 사진 찍어서 사진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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