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된 마음으로 오전 11시 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수술 받았습니다...
아직 사진상으로 구체적인 변화가 없기에 후기다운 후기를 쓰지는 못할거 같네요..
좀 의아했던건 적출과 심기를 간호사가 한다는것...좀 의아했습니다..
상담은 줄기차게 의사랑 다 하고 정작 심는건 간호사가 한다니..
원래 그런건가요?..중간에 디자인이랑 모발심기위해 이식부위에 칼집을 넣는건 원장님이 한것 같지만
그 부분도 좀 미심쩍은 부분이 있고....이왕 수술한거 맘편하게 모발이 건강하게 잘 나오기만
기다려야 하겟지만...
현재 수술 3일차인데 얼굴이 상당히 많이 부었습니다...
다른님들 후기를 봐도 붓기정도가 자세히 안나와서 좀 걱정이라..ㅠㅠ
전 좀 붓는다길래 자연스런 부종이 올줄 알았거든요.,.라면먹고 자면 담날 붓는정도?..
근데 이건 콧잔등을 난타 당해서 부은듯한 비쥬얼 ㅠㅠ...
콧대를 중심으로 양쪽 눈과 눈밑...그리고 관자놀이 밑부분...
멍도 좀 들고 암튼 아침에 상당히 놀랏습니다..가족들도 걱정하고 ㅠㅠ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3일차부터 5일차까지 좀 많이 붓고 그 후에 서서히 빠진다는데...
선배님들께서도 그리 심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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