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탑 견적받기를 통해 연락 받았고, 가장 적극적으로 연락을 했던 병원이였습니다.
사실 이 병원 방문상담도 안하려고 했었는데, 상담 후기보니 설명할때 엄청나게 자세하게 설명해준다고 해서 방문 상담 받아봤는데, 묻는것 마다 세세하게 설명해줬고, 라인 그릴때 자로 길이 재고, 얼굴의 비율을 재서 라인을 그리고, 넓이 계산을 해서 비용을 측정하는 방식이였습니다.
가장 큰 매력은 금액 장난치는 느낌은 안받았습니다.
수술대에 누워 마취를 받고, 슬릿을 뚫어 놓습니다.
뚫릴때마다 사각 사각 소리가 나며 카운터를 세는 딸깍 소리도 함께 납니다.
그렇게 한참의 시간이 지난 후 자세를 앉는 자세로 바꾼 뒤 후두부 마취하고 채취를 시작합니다.
모낭을 불리는(?) 느낌도 들고 끄집어 내는 느낌도 납니다(머리카락 뽑는 느낌)
이식할 땐 별 느낌 안나구요..
게속 반복되는 느낌들고 정말 오랜시간이 지난 후에 수술이 끝났다는 말을 들을 수 있고 이식부위에 거즈 덮고 비니가 닿지 않게 붕대를 감아 줍니다.
나와서는 설명 듣고 귀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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