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모발이식 수술후기

2. 해외모발이식 수술후기

3.병원상담후기


※사진이 있는 모발이식후기는 포토후기 게시판을 이용 해 주세요.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국내수술후기] 모발이식 4년 3개월차 후기 남깁니다.

  • 5년 전

  • 5,878
15
수술 만족도
0.0
안녕하세요. 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거의 1~2년 만인것 같습니다^^;

모발이식 이후 아무래도 머리에 덜 신경을 쓰신 분들은 대다모에 들어오질 않게됩니다.

저는 그 부분이 아쉬워서 이식 이후에도 꾸준히 글을 남기면서 후기를 공유하면 좋겠다는 다짐을 했었고

2019년 4월에 2년 3개월차 후기를 마지막으로 남긴뒤 또 2년이 흘렀네요.

정말 갑자기 불현듯, 생각나서 대다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정말 반가우면서도 탈모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여전히 너무 많은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다만, 제 후기로 인해 어떤 부분이든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씁니다.

저는 모재성에서 수술했었습니다. 지금은 어느덧 4년 3개월차 정도 되어갑니다.

머리라인과 밀도는 거의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살짝? 밀린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판단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만 나름 잘 유지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여전히 영양제는 머리에 좋다는 것 하나 챙겨먹고 있구요(비어헤페), 아보다트 먹는것,
운동꾸준히하는것, 밤에 샴푸하는것,
되도록 음식 건강한것 먹으려고 애쓰는것, 늦게자더라도 밤 12시를 넘기지 않으려고하는것 ,
꼭 해야하는 술자리를 제외하고는 음주량 상당히 줄이는것, 이미 예전부터 금연. 이정도는 여전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제 신조가 머리 털릴때 털리더라도 노력해보자는게 제 생활신조라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고
위의 것들을 노력하니, 머리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으나 몸과 정신은 더욱 건강해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탈모가 오면서부터 위의 것들은 무조건 꼭 지키기로 스스로랑 약속했었고 완전히 습관으로 자리잡아서
불편함은 없습니다.

탈모약은 끊고 싶긴 하지만 역시나 혹시라도 빠질까봐 도저히 못끊겠네요 ㅠ
나중에 아이를 가질때가 되면 의사선생님과 상의해서 잠깐 끊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처음 2~3년 프로페시아를 먹은 이후 아보다트를 지금까지 먹고있으니 4-5년은 넘은것 같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은 느끼지 못했기에, 앞으로도 쭉 아보다트만 먹을 예정입니다.
저는 카피약은 먹지 않고 있구요. 그냥 늘 심리적인 이유로 항상 오리지날 약만 먹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때도 늘 프로페시아만 먹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떄 여러군대 병원 상담투어를 받으러 다닐떄 들었던 말이, 이론상으로는 보통 모발이식한 머리는
끝까지 가지만 탈모는 언젠가는 진행된다는 말을 몇번 들었었습니다.
물론 이것 또한 케바케라고 생각힙니다.

하지만 마음으로는 항상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언제간 2차수술을 해야할지도 모르고 , 수술로도 안되면
빡빡 깍은다음에 두피문신이나 가발을 쓰고 살거나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 날이 올거라고 늘 마음 한편에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탈모라는게 한번 시작되면
약과 모발이식을 병행하더라도 장담할수는 없으니까요.

또 시간이 지나면 글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어떤 이유로든 악플은 금지합니다. 불쾌한 코멘트가 달렸다면 신고버튼을 눌러주세요.

댓글 1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