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대다모 찾아보고 수술하고 1년이나 지났네요...!
중간중간 결과를 올려보고 싶었지만 귀찮음에 지고 말았죠..
7월10일 토요일에 1년경과 후 보강까지 받으러가니
오랫만에 생각나서 글 남깁니다
우선 그당시에 몇군데 상담받아보고 JP로 결정했는데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4000모 비절개로 기억하는데
원장님, 스탭분들도 모두 정말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셨습니다.
수술도 남들보다 두피가 조금 두꺼워서 시간도 1시간정도 더 걸렸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진짜 감사드렸어요ㅜ
첫 수술이후에 두세달 지나고는 크게 신경안쓰고 지냈던거 같습니다. 6개월이상 지나니 길이도 꽤 내려와서 그토록 원하던 내림머리를 하고다니고 있습니다ㅜㅜ
바람에 날려도 전혀 머리를 만지지 않아도 되고...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1년 경과 뒤 상담하면서 보강이야기를 하시길래
저는 지금도 만족하던터라 크게 원하지않는 느낌으로 말씀드렸는데 꼭 하라고 하셔서 예약잡았습니다ㅋㅋ
저번주에 보강으로 600모 더 받고 왔는데
아직은 관리시기라 다시 신경쓰고 지내는 중입니다
역시 수술할때는 마취 주사맞을때가 제일아프네요ㅜㅜ
아직 고민중이신 분들께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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