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회원님들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잘 이식한 머리카락은 한올한올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암흑기라는 것도 없었고요. 아무래도 모수가 작아서 인가도 싶습니다.
수술날이랑 부산으로 돌아갈 때 운전해준 친구도 저를 보고 모발이식 결정했습니다^^
헤어라인라인도 이쁘게 잡히고 지금은 어느정도 자라서 외부 활동도 문제없이 하고 있고요
저도 약을먹을까 수술을 할까 고민하다 바로 수술한 케이스인데 수술 후에는 약을 먹고 있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은 아직 없고요.
저 같은 경우도 먼저 모발이식한 지인이 추천해서 한건대, 주변 탈모인들에게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은 더욱 필요하다 생각 들고요.. 아시겠지만 사람 만날 때마다 스트레스 엄청 쌓입니다..
수술한 병원인 참닥터의원에서도 결과 좋게 나왔다고 실장님이랑 원장님 그리고 저도 모두 만족해 합니다.
아직 2달 지난 것 이지만 이대로 잘 유지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술 결정하시고 하신분들 모두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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