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서울에 거주중인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원래도 이마가 넓은편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바람이 불거나, 물놀이를 가면 신경이 쓰이는 정도가 되니
스트레스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친한 대학교 선배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너무 달라진 모습을 보고
뭐 했냐고 물어봤더니 모발이식을 했다고 하여 소개를 받아 자라다의원에 가서 상담후 이식을 하게되었습니다.
거짓말 1도 없이,, 침맞을때도 소리지르고 엄살이 심한편인데, 1년에 한번씩 하라고 해도 무조건 할수있을정도로
통증은 하나도 없었고, 수술 당일부터 일상생활 그대로 하였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통증은 없지만, 마취때문에 오는 뒤통수의 불편감은 1-2틀 정도 갔고, 수술부위가 나으면서 오는 가려움
정도가 유일한 그나마의 불편함이 였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없는 소비였다고 자신합니다. 또한, 원장님 성격도 섬세하고 꼼꼼하신편이라 굳이 이런저런말 하지않아도
잘해주시고 간호사 분들도 너무 친절하여 만족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이미 저를 본 제 주변인들도 하고싶다고 하여 소개해준 상태입니다.
고민하고 계신분들,,, 그냥 가서 하세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모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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