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이식 범위이며, 두번째 사진은 이식 당일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이식 후 하루가 지난 상태입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선천적으로 M자 이마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 점점 M자가 넓어지는 기분이 되었고 나중에 꼭 모발이식을 하자는 마음이 컸습니다
모발이식 전 저는 강남에 위치한 병원을 검색해 보며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후기를 보며 뉴헤어에서 상담을 예약하였고 첫 병원 상담이었는데 상담해 주시는 분께서 자신있게 확신이 있어 보였고 슬릿 형태의 이식 방법이라 타 병원의 일반 식모기 방법보다 밀도가 높은 대신 더 비싼 비용이었지만 모발이식을 하면 인생이 달라질거 같아서 망설임 없이 모발이식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수술하기 남은 대략 한달 동안 처음으로 탈모약을 복용하면서 수술날을 기다렸습니다
수술 당일 마취가 들어갈때 따끔했지만 그 뒤로 통증도 없이 넷플릭스도 보며 피곤해서 잠도 자며 핸드폰도 하고 편하게 있었습니다
이식 부위에 슬릿을 해서 구멍을 내고 뒷머리 모낭을 채취하고 다시 앞머리에 모낭을 한땀 한땀 이식을 하고 10시에 수술 들어가서 저녁 6시가 넘게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을 마치고 들은 거지만 예정이었던 2000모낭 즉 4000모에서 100모낭이 넘는 200모 이상이 더 추가적으로 이식을 해주셨다고 하셔서 매우 만족했던 수술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도 통증도 거의 없어서 천장을 보고 자야되는거 빼고는 편안했습니다
아직은 수술한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앞으로 3개월 6개월 1년 후가 엄청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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