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은 등업이 안되어서 사진을 업로드 못하는게 아쉽네요. 나이는 올해 41살 남자 입니다.
이제 수술 후 거의 40일 되어 갑니다. 이쪽엔 전혀 무지랭이인 저조차 심은 머리들이 잘 자라고 있는게 생착이 굉장히 잘 되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거의 5000모를 심을 정도로 많이 비어 있었는데 .. (심지어 최근에 자라는 머리에 맞춰 짧게 이발까지 했습니다;)
20대 군대시절때 까까머리 한 느낌이 들 정도 입니다.
솔직히 나중에는 더 정확히 쓰겠지만. 수술 후 관리 정말 못했습니다. 원장님께서 "관리 잘 하셧죠?" 라는 말에 뜨끔 할만큼..
그런데도 심은 부위가 머리가 다 자라는것을 느낄 정도로 생착이 잘 되었습니다.
사후 관리보다 재대로 심는게 더 중요한 부분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긴 재대로 심어지지 않은 꽃에 아무리 관리 한다고
그게 되겠습니까)
이름만 들으시면 알만한 유명 병원에 수석원장님으로 오래 계셨고 이번에 개원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정말 솔직히 어디가서 돈줘도 이런거 쓸 사람 아닙니다.
지금 탈모에 고민이시고 병원을 알아보고 계시다면 최소한 여러곳을 알아볼 것을 추천 드립니다.
모다올 의원도 한번쯤 꼭 방문 해서 상담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이보다 초 초 !강추라고 말씀은 드리고 싶지만 - 너무 알바 같아서 - 저 진짜 엄마 불러요 손가락에 . 진심 입니다 100점 짜리 병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99점은 주겠습니다)
탈모인분들 꼭 좋은 곳에서 수술 잘 받으셔서 자신감 회복 만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탈모인 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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