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지내서 드디어 후기를 쓰네요!!
원래는 2월21일 수술 예정이였는데 운이 좋게 앞당겨져서 8일날 수술 했습니다!
빨리 받고싶은 마음에 앞에 예약자리가 생기면 연락달라 부탁드렸었는데 두세번 정도 연락주셨는데 저의 스케줄과도 딱 맞아 앞당겨 받았습니다!
계속 신경써주신 서지원실장님 짱
저는 엠자도 신경쓰였지만 넓은 이마가 콤플렉스여서 이마라인도 낮추고 싶었습니다!
수술 후 집가서 보는데 신기하더라구요
꽉꽉 채워주신거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수술은 먼저 엎드려서 수면마취가 잠깐 들어가는데 깨고나니 절개 후 봉압을 하고 있었고 다시 정자세로 누워 다시 수면마취를 잠깐 하고 이식할 부위에 국소마취를 하였습니다!
이식을 받던도중 쪼금 따가워 말씀드리니 마취를 조금 더 해주셨는데 그 이후에는 아픈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수술은 10시쯤 시작해서 병원을 나오니 4시30분정도 됬던거 같습니다!
마취가 풀리면 아플줄 알았는데 전혀 아픈게 없어서 신기했네요ㅎㅎ
바로 다음날 절개부위에 지열을 위해 붙여둔 붕대? 를 제거하러 같고 몇일전부터 지문샴푸를 시작해 일상에 지장은 전혀 없네요ㅎㅎ
1달에서 3개월사이에 암흑기가 온다는데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요ㅠ
이제 막 한달이 되가니 종종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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