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발이식전에 많은분들의 전후사진이나
시술후 불편한점이나 궁금했던것들이 많았고
병원도 여기저기 많이알아보곤했었기에 정확히
일주일되는 오늘 후기작성해봅니다 ㅎㅎ
저는 신사동에위치한 모다올의원 양유군원장님께
시술받았구요 3600모 비절개로 진행했습니다
모제림계실때부터 연예인이나 아이돌
쪽 젊은분들 위주로 잘하신다는 정보를 듣고 가서
상담을받아보니 믿음이가서 바로 예약금걸고
3월2일 시술받았습니다 첫날은 잘때 마취가 좀덜풀려
뒷통수가 얼얼한거빼곤 아픈것도 딱히 불편한것도 없었구요 다음날 병원에 내원하여 샴푸를 받았는데
너무너무 시원하더라구요 ㅎ 다음날샴푸가 아프다는
분들이 많던데 저는 그냥 약간 쓰라리면서 시원한
느낌이였습니다 생체스프레이를 수시로 뿌려줘야하는거말곤 불편한것도 아픈것도 없었구요 ㅎㅎ 바버샵운영하는친구가 체취부위를 보더니 체취부위 분포도가 워낙
넓고 위쪽이라 이렇게 티안나는 뒤통수는 처음본다네요
이식부위도 이렇게 촘촘한건 처음본다며 ㅎㅎ나중에 자리잡은 모습이 기대된다네요 저도 기대가됩니다 ㅎㅎ
일단은 빨리 10일차가되서 이식부분도 시원하게 지문샴푸하고싶은마음입니다 역시 모발이식은 시간싸움...
디자인이나 밀도나 전체적으로 넘만족합니다:)
빨리 암흑기가 지나고 쭉쭉자라주길...모두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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