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에서 쟁쟁한 병원을 너무 많이 봐서 어디로 결정해야 할지 고민하다.
여러 병원 상담 후에 결국 루트로 결정하고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을 결정한 계기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원장님에 대한 신뢰도가 무척 컸기 때문입니다.
꼼꼼하게 봐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하나하나 저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 결정했습니다.
그 선택은 수술 후에도 후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 수술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대략 4~5시간 안 걸린 것 같습니다.
모수가 3천모 조금 안되다 보니 금방 끝난 것 같습니다.
물론, 절개로 수술하다 보니 다소 불편한 부분들이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수술 부위나 채취 부위에 통증이 생기거나 당기는 현상, 감각 이상 등등 말입니다.
다만, 점차 나아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서 앞으로 저의 모습이 계속해서 기대가 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사진도 바로 올려볼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곳으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은 꾸준히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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