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리서치 하고 병원 두 곳만 추려서 다녀왔습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으면서 경험이 많은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 중에 루트가 너무 비싸거나 싸지 않으면서 적정선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먼저 이윤주 원장님께 상담을 받았고 상담 하는 동안 말을 엄청 빨리하시고 제가 말을 끝내기 전에 막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조금 서두르는 감이 있긴 하지만 능숙한 노련함은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환자 입장에서 잘 생각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저는 이마 4000모 비절개로 진행하는 걸로 견적 나왔고 시술 시에는 외과 원장님과 같이 시술하신다고 합니다. 외과원장님이 채취 역할하시고 이윤주 원장님이 이식하는 식이라고 하셨습니다.
원장님 상담 뒤에 매니저님이랑 전반적인 안내와 가격 상담을 받았습니다. 매니저님은 뭔가 여유가 있어보여서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상담 전 부터 루트가 가격과 경험 + 대다모 후기도 꽤 있고 해서 제일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갔고 딱히 실망한 점은 크게 업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병원이랑 고민하다 이곳을 예약하긴 했는데 너무 서두르는건 아닌지 고민은 되지만 빨리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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