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 시작하는 병원들마다 다니면서 상담 받아보고 병원들마다 비교 해보면서 제 귀중한 시간과 돈 투자하며 내린 최종결론은 제일 잘하는 곳에 하는게 정답 입니다. 머리에 한두푼 아낄바에 차라리 다른곳에 아끼세요. 제일 잘 하는 병원에서 제일 잘하는 원장님에게 하는게 일단 마음이 편합니다. 탈모인들은 다들 아실거에요. 심리적인 압박이 엄청나다는거. 저는 부산에 살고있지만 서울까지 올라와서 ktx끊고 쏘카빌려타면서 까지 부산출신 권오성 원장님에게 수술 받았습니다. 지방에 저렴하고 잘하는데 많다는거 알지만 그냥 제 머리한테 만큼은 전국에서 비절개로 제일 좋은곳에서 하고 싶었습니다. 아마 다 똑같은 마음일 겁니다. 발품 팔아가며 상담 다 받아보면 결국 비절개는 2~3곳으로 축소됩니다. 사실 여기서 부터는 어느 병원을 선택하든 저는 큰 차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포헤어 권원장님 선택한 이유는 다른 원장님들에 비해 인간적이라서 선택했습니다. 그냥 그게 전부입니다. 무조건 많이 심어드릴게요 좀더 싸게 해드릴게요 다 좋지만 어짜피 한번뿐인 수술 하는거 본인한테 제일 좋은 곳을 선물하세요. 그게 돈쓰고 나서도 마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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